짹군에게 챌린지스라는 어플을 소개 받았다. 돈을 걸어 매일 아침 6시 기상이나 헬스장 가기 부터 하루 한번 하늘보기까지 각종 생활습관, 멘탈관리까지 도와주는 어플이었다. 실은 돈을 건 첫날부터 귀찮아져서 후회해버렸다. ㅋㅋㅋ 후회한다는 그 사실자체가 어플의 취지임을 깨달으며 성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. ㅋㅋㅋ (이제 기간이 끝나면 상금도 받을 수 있다.) 덕분에 영양제도 챙겨먹는다. 영양제는 꼭 먹어야 하는 약이 아니기도하니까 꼭 하루 이틀씩 빠지기 마련이었는데... 챌린지스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 않았다. 그래서인지 요즘 덜 피곤한것 같기도 하고...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. 책을 읽는것에 대해서도 늘 이거 읽었다~ 저거 읽었다~ 욕심만 많고 뭔가 남지가 않았는데, 독서인증을..